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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컨퍼런스 지속가능개발 위한 고위급정치포럼 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지속 가능한 개발에 대한 고위급 정치 포럼 High-Level Political Forum (HLPF) on Sustainable Development

변화하는 세상에서의 빈곤퇴치와 번영 "Eradicating poverty and promoting prosperity in a changing world"

석박사 연구원 대표파견 리포트 / 서지향연구원 / 이재화연구원 / 김시온연구원 =============================================================



전광판에 나타난 매일의 전쟁비용이 생존머니로 바뀌며 빈곤퇴치 전광판이 되기를 바라면서 고위급 정치포럼에 파견



유엔본부 출입구에서 들어서자 마자 가장 큰 컨퍼런스 룸인 CR4에서 주요 현안이 발표됨


컨퍼런스 문을 통한 내부 라운지에서 생존머니를 소개받은 중국 단장과 일본, 중국, 오스트리아, 스페인등 대표



스위스에서 오신 대표분

터키에서 오신 대표단


ISEA재단 가족들, 김인숙한국대표 난금화연길대표 김건호이사장 그리고 서지향연구원 이재화연구원 김시온연구원 ISEA는 새천년 생존인권을 보장하는 블럭체인 시스템으로 UN의 SDGs 첫번째 목표인 빈곤문제를 해결 다짐


*ISEA재단은 올해 주요사업 첫번째 목표를 위해 1월에 UN 비정부기구연례회의에서 생존머니와 관련한 내용으로 진행자에게 질의하고, 5월 Addis Ababa Action 후속조치인 FfD 개발을위한 금융포럼에서 참가하여 대표들에게 의향을 확인하며, 고령화에 대한 개방된 실무그룹(OEWG )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새천년간의 금융노예제를 파기할 수 있는 '금융주권의 대중화'를 선도할 2017년 7월7일 결의(777결의, 지구기반 자율금융 블럭체인 시스템인 모비달러, 생존머니 시스템)를 하였다

석박사 연구원 리포트 / 서지향연구원 / 이재화연구원 / 김시온연구원 =======================================================


Rutgers University | The State University of New Jersey


Jihyang Seo

During the conference week of July 10 to 19th, United Nation focuses on the implementation of 2030 Agenda. Each country talks about their different experiences and policies which are related to the issue of multi dimensions of poverty, health, young and elder generation, and ocean and air pollution. Diverse difficulties (medical services, natural disasters, shelter, clean water, food security, and lost their independency) have been increased world widely. In order to improve and develop any of these issues, we cannot expect other countries to do it. We all need to show our action in the reality. The world needs a collaboration between many other countries, share their experiences, individual participation and voluntary commitment are required. Putting our action into the reality is the most important step of 2030 Agenda. We cannot be moderate since we have already started our project, so we must aware of those issues and then we compare diverse solutions in each country. There shouldn’t be no discrimination in any of those issues


First of all, the government has a primary responsibility to produce sustainable funding to promote the economic growth in every country. However, the level of income (low-medium-high) in each country is very different. Thus, each country has multidimensional approaches. Not only government has a responsibility, but also all NGOs can support the government and they can have an international corporation with many other countries. Also, we need to help the low-income country to have a decent and living wages for people. The main point of the conference was developing the SDG in order to solve (or at least decrease) those world issues.


Second, children and youth have a lack of education and do not have an easy way of accessing the technology system in many other countries. What is the role of our younger generation? And why we care about this? Because children is our future. Without giving them an education, these problems never be solved and it will be repeated. If we educate them wisely, the multi dimensions of poverty will be reduced. Education is the basic human right to have. Make more opportunities for youth to have jobs, and they will have a better life financially.


Likewise, the younger generation must have a basic health care, but many other countries don’t have because the government cannot afford it. Everyone has a right to have a primary health care. Especially, low-income countries are lack of public health service, electricity, transportation etc. There are some solutions such as solar suit case which people can use the electricity wherever they need it and SDG 3 (Universal Health Coverage) promotes the well-being in all ages, prevents NCDs (Non Communicable Disease), lack of medicines, and health issue for a new born baby before age 1 (They die within a year because a lot of new born babies do not get basic health care). Furthermore, we see diverse health issues such as eating salty and oily food and causes obesity, alcoholism, mental health, high-blood pressure etc. It is hard to targeting children, instead we target their parents to teach them how to live in a healthy life .


Due to the climate change, the warmer weather affects to seeds in the agriculture. We should collect the record of sustainable rate of consumption. This reliable date will define consumer’s preference, amount of demands, and not producing unnecessary food. One of our food resources is from the ocean. As we know, we have faced the ocean pollution which is a very serious problem among the food security problem as well. UN emphasized on the SDG 14 (project of ocean’s pollution) and GAP (Global Action Programme) on the (Food Security and Nutrition Small Island Developing States) to accelerate action on food security and nutrition in SIDS. The food issue cannot be explained without the ocean pollution. We are no longer safe to eat any kinds of sea food. UN insisted that people already have an enough knowledge of the ocean. Ocean is our common heritage. The water level has been increased due to the climate change, ocean is polluted due to the trashes especially the plastic (there is a project called bye bye plastic) Hence, for the solution, there should be a science based policy, people’s responsibilities and awareness those issues.


SAMOA (The SIDS Accelerated Modalities of Action) pathway underscores the need for a more integrated approach to sustainable development as emphasized in the 2030 Agenda* (SIDS: The Small Island Developing States). It calls for strengthened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partnership, with adequate investment and coordinated implementation, to address and help the persistent development challenges of S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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清华大学- Tsinghua University

Jaehwa Lee

=UN의 최고 목표 ‘빈곤 퇴치’를 중점으로 모든 SDGs를 아우르는 이행 방안 : 생존머니, Survival Money

UN은 “모두에게 더 나은 세상” 이라는 목표 아래 세워진 이래로 모두를 위한 집단 안보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UN은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세계를 하나의 국제적인 개체로 통합하는 것을 추구했지만 현재 국제 사회가 직면한 많은 논쟁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 분명하다.세계를 하나의 개체로 통합하는 것은 충분하지 않았고 오히려 세계를 ‘세계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것” 이라는 하나의 목표 아래 결합하는 것이 꼭 필요했다. 이와 같은 것을 이루기 위해 국제 연합이 존재하는 동안 많은 체제와 프로그램들이 제안되어 왔다. 여러 체제와 프로그램들 중 MDGs는 여러 분야의 압도적인 발전을 이루어냈다.


가난에 종식을 맺는 임무는 언제나 UN의 최고 목표였다. 그에 따라 여태 발표된 여덟 개의 MDGs는 가난을 해결하는 것에 그 중점이 맞추어져 왔다. MDGs의 첫번째 목표였던 ‘극심한 빈곤과 기아 퇴치’ 의 세부 지표는 다음과 같다.


• 2015년까지 하루에 1.25달러 이하로 사는 사람들과 굶주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의 비율을 절반으로 낮춘다.

• 여성, 남성과 젊은이들에게 괜찮은 일자리를 제공한다.

• 2015년까지 기아에 허덕이는 인구를 반으로 줄인다.


이에 대한 성과를 살펴보면 빈곤율은 절반으로 감소했으며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여년 간약 7억 명의 인구가 절대 빈곤 상황에서 벗어났다. 큰 발전이 있었지만 여전히 8명 중 1명은 기아로 고통 받고 있으며 6명 중 1명의 5세 미만 아동이 저체중이며, 4명 중 1명은 발육부진 상태이다.


현재, 이러한 밀레니엄 개발 목표들을 통해 세계의 빈곤은 기존의 반으로 줄어든 상태이다. 그러나 이러한 우수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재 사회에는 아직도 부적절한 부분이 많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SDGs가 MDGs의 선례를 따라 현대 사회가 직면한 부적절함을 바로잡기 위해 제안되었다. SDGs는 기존의 개발 목표와 달리 선진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에 해당하는 보편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있다.


세계는 이제 새로운 17개의 목표들을 통해 현재에서 더 나아가 빈곤과의 긴 싸움을 끝내려고 하고 있다. 그 첫 발걸음으로, SDGs 안에서 빈곤과 기아는 두 개의 다른 부문으로 나누어졌다. SDGs의 첫번째 목표로서 빈곤 자체에 집중하고 식량 부족 문제를 다르게 조명하기 위해서이다. 지난 여덟 개의 목표와는 다른 형식으로 접근한 이러한 노력으로 SDGs는 지속된 빈곤에 대한 원인을 확실히 수면 위로 떠오르게 했고, 빈곤을 해결할 수 있는 조치를 명시할 수 있었다.


SDGs의 첫번째 목표인 ‘모든 국가에서 모든 형태의 빈곤 종식’ 의 세부 지표는 다음과 같다. 1.1 : 2030년까지 전 인류의 절대빈곤 퇴치(현재 하루 1.25달러 이하 인구 기준) 1.2 : 2030년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국가별 빈곤 정의에 따라 모든 면에서의 빈곤인구 50%감축 1.3 : 최저생계유지 등을 포함한 각국별로 적절한 사회보호최저선을 설정하고 정책을 이행하고,2030년까지 빈곤층 및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혜택 제공 1.4 : 2030년까지 모든 남녀, 특히 빈곤층과 취약계층이 경제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원 및 기초서비스에 대한 평등한 권리, 토지 및 유산, 자연자원, 적정 신기술, 소액금융을 포함한 금융서비스 등 기타 형태의 자산에 대한 소유권 및 통제권 보장 1.5 : 2030년까지 빈곤층 및 취약계층의 회복력 구축 및 기후관련 재해와 기타 경제, 사회, 환경적 충격과 재난에 대한 노출과 취약성 경감


1.a : 개발도상국, 특히 최빈국이 모든 형태의 빈곤을 종식하기 위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이행하기위해 충분하고 예측 가능한 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협력 강화를 포함한 다양한 자원의 활용 보장 1.b : 빈곤퇴치활동에 투자 가속화를 지원하기 위해 친빈곤적이며, 성차를 고려한 개발전략을 기초로 국가적, 지역적, 국제적 차원의 건전한 정책 프레임워크 수립 SDGs의 첫 번째 목표는 앞서 언급한 빈곤을 ‘절대적 빈곤’, ‘나이와 성’, ‘정부차원의 보호’, ‘빈곤층을 위한 기본적인 경제적 활동’, 그리고 ‘취약성에 대한 사안’으로 그 항목을 분류한다.


먼저 이 목표는 세계 전체의 절대적 빈곤을 해결하겠다고 언급한다. 또한 그것에 이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SDGs는 빈곤을 종결시키기 위한 다양한 상황들을 나누어 ‘빈곤’ 의 하위 범주인 ‘나이’, ‘성별’, 그리고 ‘국적’을 바로 다룰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국적’ 같은 경우 모든 국가들이 국민들의 ‘국적’을 기반으로 ‘빈곤층’, 또는 그 밑에 속한 사람의 수를 줄여야 한다는 의무를 들 수 있다. 나이와 성에 관해서, SDGs를 통해 성과 관계없이 모든 나이의 사람들이 빈곤 한계선 위에서 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과 다차원 빈곤 지수(MPI)에 기반한 삶의 질에 대한 예상을 충족시켜야한다.국가적 보호에 대해서 SDGs의 1.3 조항은 ‘국가적으로 적절한 사회보호시스템과 모두를 포함하는 방안을 시행해야 하며, 빈곤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충분한 범주를 2030년까지 확립해야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SDGs는 또한 비노동연령, 장애인, 임신한 여자를 위한 사회 서비스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한다.


다음 항목으로 SDGs는 경제적 취약함과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는 것을 지목한다. 그 권리는 예를 들어 토지, 재산 상속, 천연자원, 새로운 기술들과 소액 융자 같은 금융서비스를 말한다.


최종적으로, SDGs는 자연재해, 사회적/경제적 문제들과 커져가는 사상자에 대한 회복 프로그램들이 모든 사람들에게 충분히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이러한 UN의 노력에 발 맞추어 ISEA재단은 서번트리더십으로 하나의 지구촌 시대를 여는 데 일조하고자 한다. 4차 산업 혁명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머지않아 전 세계 200여 개 국가들은 인터넷과 위성을 통해 사실상 하나의 지구촌이 될 것이다.


이에 대비해 ISEA 재단은 전세계적으로 서번트리더를 발굴하여 전진 배치하고, 인구 100만 이상의 도시를 연대하여 MSGnet(Metropolis Servant-leadership Governance Civil Network)을 형성하였다. MSGnet은 510여 개의 주요 대도시들의 연합으로 세계시민의 인권을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기반으로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생존머니’ 프로그램을 시스템화하고자 한다.


개발 중에 있는 ‘생존머니’는 블록 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프로그램 된 국제적 가상화폐(MOBI dollar)이며, 매일 생존에 필요한 머니가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발생되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소진됨으로써 생존 지원 대상의 식사, 숙박, 소통, 이동, 건강 등 최소 생존 요소가 보장이 되도록 시스템화 된 프로그램이다. 생존 지원 대상은 노인, 치매 환자, 실업자, 독거 노인과 같은 사람들을 포함하며, 이들이 식사를 했는지, 이동이나 소통에 대한 신호에 이상이 없는지 등을 자동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응급상황을 미리 체크하여 예방할 수 있다.


이러한 생존머니의 목적은 복잡한 국제적 복지 시스템과 경로를 단순화함으로써 인간의 기본권리를 보장하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적은 인력으로 쉽게 적용하고 빠르게 운영할 수 있어 사회비용을 경감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생존머니는 지구촌 모든 구성원들의 진정한 행복 실현과 함께 전 세계에 공평한 경제 주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UN의 철학과 가치를 담고 명확한 방향성을 지니고 탄생한 유일무이한 가상화폐 프로그램이며, 생존머니의 확산은 모든 유통의 혁명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생존머니는 이 같은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간편한 휴대성과 0원에 가까운 저렴한 수수료, 전 세계 공통 통화, 사용자 인권보호, 그리고 지구촌의 균형과 회복을 위한 자동 분배 기술을 적용 중이다.


생존머니는 UN NGO 기구와 협력업체를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UN, MSGnet과 같은 글로벌 공동체 없이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ISEA재단의 진심 어린 서번트리더십이 글로벌 공동체에 전해지길 바란다.

*SWOT분석 =========================================================================================================

清华大学- Tsinghua University

Sion Kim


생존머니의 정의

‘생존머니’란 한 개인의 생존이 보장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춰져야 하는 식사, 숙박, 소통, 이동, 의료 등 기본적인 요소 충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비 되어야 할 최소 비용이다. 블록체인 시스템에 기반한 ‘생존머니’는 생존에 필요한 최소 비용이 매일 자동으로 발생되고, 사용자가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소진 되는 가상화폐이다.

생존머니 구상 배경

유엔과 유엔가입국에서 끊임없이 제기 되고 있는 ‘2030 Agenda (2030년 세계목표)’와 세계를 바꾸기 위한 17가지의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가장 핵심적인 기본 원칙은 ‘단 한 명도 소외 되지 않는 (Leaving No One Behind)’이다. 이를 위해, 유엔은 ‘5P (인간 People, 지구 Planet, 번영 Prosperity, 평화 Peace, 연대 Partnership)’를 가장 중심적인 키워드로 놓고 있다. 1990년 이후로 유엔은 10억명이 넘는 ‘극빈곤층 (Extreme Poverty)’을 구제 하였지만, 여전히 8억명이 넘는 인구가 극빈곤 속에서 생존에 위협을 받고 있다 (유엔에서 정한 극빈곤층은 하루 소득이 $1.25 이하인 계층). 극빈곤 계층에 속한 사람들은 한 인간으로써 당연히 누려야 할 기본적인 인권과 존엄성이라는 개념이 그들에겐 너무도 먼 ‘특권’일 뿐이다. 그들은 단지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 섭취를 위해,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모든 것을, 심지어 자신의 생명까지 희생한다.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즉, ‘생존머니’ 프로젝트임을 재확인 했다.


생존머니의 목적

생존머니 프로젝트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핵심목표는 단연, 인권보호와 인류의 생존권 보장이다. 다시 말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사람들이 생존에 필요한 식사, 숙박, 소통, 이동, 의료 등 기본요소들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생존머니는 블록체인기술에 기반하여 ‘위기발생여부 자동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회적 비용을 절감 하는 데에 이바지 할 것이다.


생존머니의 대상

l 고령자, 치매환자, 실직자, 독거자 등을 포함한 각 국가나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자.


생존머니 이점

생존머니는 대상자들의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인 비용을 매일 자동적으로 제공하고, 그와 동시에 생존머니가 당일 소비 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소진되기 때문에 그 기록들을 토대로, 당일 식사를 거르거나 움직임 또는 소통이 없는 사람들을 자동적으로 체크한다. 그 결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에서 완전히 소외 되어 있는 독거노인과 같은 대상자들이 아무도 모르게 사망하고 뒤 늦게 발견되는 등의 사회적 이슈를 근본적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이러한 생존머니 시스템은 또한 각 국가의 방대하고 복잡한 복지시스템의 경로의 단순화와, 정부지원 대상자들을 더욱더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보호 할 수 있도록 이바지 할 것이다.


각국 대표 지지서명서에 정리한 내용

ISEA Foundation, Survival Money "MOBI Dollar" 발행 결의 !!

생존에 필요한 기본요소를 제공받도록 매일매일 자동발생하는 생존머니 시스템이 적용된 블록체인 생존인권 MOBI Dollar 발행을 결의합니다.

1차/ The Eighth Working Session of the Open-ended Working Group 5~7 July 2017 at the United Nations Headquarters in New York

2차/ 10 - 19 July: High-Level Political Forum (HLPF) on Sustainable Development The meeting of the high-level political forum on sustainable development in 2017 convened under the auspices of the Economic and Social Council,....

생존머니는 매일매일 생존에 필요한 머니가 자동으로 스마트폰에서 발생되고, 당일 사용하지 않으면 소진됨으로서 생존지원 대상자의 식사, 숙박, 소통, 이동, 검진 등 최소 생존요소가 보장이되도록 프로그램된 블록체인 가상화폐이다. 동시에 위기발생 여부가 자동으로 체크됨으로서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 인권보호 프로그램이다.


1. 생존지원 대상은 고령자, 치매환자, 실직자, 독거자 등 정책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자가 될 수 있다.

2. 생존머니 시스템은 식사를 거르거나 움직임이 없거나 소통이 없는 사람을 체크하여 위기를 예방할 수 있다.

3. 생존머니의 목적은 인간의 기본인권을 보장하는데 있으며 각 국가의 방대한 복지시스템과 복잡한 경로를 단순화하고 적은 인원으로도 간편하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다.

4. ISEA재단은 4차 산업혁명이 번개같이 진행되는 기로에서 기본인권의 새천년 보장을 준비하기 위하여 MSGnet (Metoropolis Servant-leadership Governance Civil network) 510개 도시연합을 구성하고자 귀하의 지지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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