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태권도 챔피언쉽 맨하탄 뉴욕시립대 실내경기장에서 2000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마쳤다.

 맨해탄 뉴욕시립대학인 버로우대학 실내경기장에서 5월 7일 10시(한국시간 5월8일 밤11시) 본 재단이 후원한 세계태권도 챔피언쉽이 개최되었다. 이날 대뉴욕지구태권도협회와 국제문화체육회가 주최한 가운데 뉴욕대한체육회 김일태회장,  재미대한태권도협회 박행순회장, 92미국올림픽태권도팀 헤드코치박동근그랜드마스터, 롱아일랜드대학교 박연환사범 , ISEA재단 김건호이사장, 뉴욕한국문화원 오승제원장, 엔피오국제범죄수사연맹 김태현총재, ISEA 김인숙 한국대표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고, 미국측 뉴욕한인회 및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전한미연합사부사령관 등이 축사와 격려사를 보내왔다.

<ISEA재단 김건호이사장, 엔피오범죄수사연맹 김태현총재, YH PARK 아카데미 박연환사범, 뉴욕대한체육회 김일태회장, 뉴욕한국문화원 오승제원장,앉으신 분 박동근회장, 박행순회장>


이날 2000여명 이상의 선수들과 학부모등이 예선경기장과 본선대회장을 오가며 실력을 겨루었고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하여 멋진 플레이가 진행되었다.특별히 개회식 오프닝에서 유네스코 중요무형문화재인 택견국강ㆍ전수자인 서안 정계훈우 무예학당 소년들이 시범을 보여 참가자들과 뉴욕사회에 신선하고 부드러운 태권도쉽의 감미로운 진수를 보여주어 갈채를 받았다. 축사를 맡았던 원로인 박연환사범과 김태현총재, 김건호이사장 등은 회담에서 미주 전역에 선보일만하다고 평가하였으며 이후 세계태권도 발전의 새로운 전기로 삼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하였다.  이어 본 재단에서는 미국측 주최자인 사범 안기배회장에게 서번트리더 성과자에게 전하는 메달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오프닝을 선보인 무형문화재 서안 정계훈사부의 청소년시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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