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하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자방 동역자님들 그간 안녕들하셨는지요. 몇몇분들외에는 1년이 넘도록 얼굴한번 못보고 또 한해가 저물어가는군요. 한번도 나가지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조용히 지역에서 봉사하며 활동하였습니다. 자살예방활동을 한지가 벌써3년이 된것같군요. 돈만쓴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그만하라는 아우성에도 계속해왔더니 자원봉사의날 행사에서 군수 표창장을 주더군요. 우리가 하는일 외로운 싸움입니다. 금년에도 외로운 싸움을 열심히 싸워 이기신 자방 동역자님들 힘내시고 금년한해 잘 마무리하세요. 새해에는 더욱 화이팅하십시다.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철원에서 김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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