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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4차산업혁명의 대동맥 블럭체인 금융관계- 제8회 생명존중 국회세미나 (10월 12일 2017)

The blockchain financial system, which was announced in UN as mobi dollar system was successfully in further progress at Library of National assembly in Korea, today at 2pm. It was supported By an ISEA foundation. 4차산업혁명의 대동맥 블럭체인 금융과 유엔관계가 국회도서관에서 오늘 오후 2시부터 ISEA재단의 주최 인류생존국제기구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본 행사있기 까지 ISEA재단은 지난 2년전부터 블록체인 금융에 관심을 가지고 올해 8월 유엔에서 발표하며 유엔대표자들로부터 지지서명을 받기까지 독자적인 노력을 진행하면서 많은 오해 속에서도 난관을 헤쳐나왔다 그리고 아프리카에서는 남한 면적의 3배나 되는 면적을 지원하기로 협약되는 등 국제적으로 최고의 공신력을 얻게 된 것이라고 했다. 이날 윤철상 전 의원의 개회사로 시작된 행사는 축사를 맡은 18대 국회사무총장을 역임한 바른정당 권오을 전의원, 주최측 재단의 공동회장인 동인문화사업단 운봉회장, 특별히 영상으로는 아프리카 55개국 연합왕국의 수장인 누비아 시바 여왕의 축사와 김건호이사장의 환영사가 참석자들을 맞이한 가운데 내빈소개로 1부를 마쳤다. 2부 강연에서는 블록체인 금융시스템을 현장에서 적용할 때의 시너지효과로 플랫폼 산업과 매개 융.복합 결합이 되어지는 내용과 심지어는 골목상권의 자영업자들의 권익까지도 담당이 가능한 내용임을 김창식 모아플래닛 회장이 강의하고, ISEA재단의 유엔활동 영상 및 블록체인 금융에서 발생하는 리스크를 줄이고 세계가 당면한 4차 산업혁명의 금융 주도권을 대중화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을 유엔대표 참가 경력이 있는 박서현 프로젝트 팀장이 설명하였다. 그리고 메인 주제인 “금융주권의 대중화를 위한 세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이인택 프로젝트 본부장이 강연하였는데 재단의 정책과 관련하여 금본위제를 대체할만한 지구생산성 정책으로 모비달러가 가상화폐의 기축통화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점, 그리고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도 자인할 수 밖에 없는 가격의 등락폭이 크다는 문제점을 해결하게 되는 가격 안정화 방안으로서 유엔 대표자들 가운데 위촉받아 활동하게 되는 고위급기술금융위원회의 역할과 가격 등가에 의한 방출 방안등이 획기적으로 발표되었다. 특별히 재단의 정책을 보면 블록체인 금융시스템 자체에 생존인권을 보장하는 생존머니가 프로그래밍된 상태에서 채굴,방출되는 모비달러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처럼 소유자가 개인 암호를 잊거나 개인에게 할당된 블록체인 기기가 분실되면 영구히 사용불가하여 소실된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이것 마저도 해결되는 구조라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재단은 개발팀을 글로벌 기술자들을 컨택하여 컨소시엄 형태로 구성되기 때문에 어느 일개회사나 개인의 영향에 의해 독단적이 되는 작금의 가상화폐 개발현장의 문제점도 해결되는 방식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는 개발되는 소스를 개발자나 회사가 일방적으로 사유화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블록체인의 성격을 반영한 공유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한다.비트코인이 블록체인을 창시하고 천재 비탈릭이 이더리움으로 가상화폐 시스템을 사회전반의 블럭체인 적용으로 확장되게 하고 ISEA재단이 모비달러 시스템으로 가상화폐정책의 정점을 찍은 것입니다. 재단의 임원에 따르면 안타까운 점은 풍선에 구멍이 난 쪽으로 바람이 빠져나가듯이 호의적인 법률이 제정되는 곳으로 블록체인 금융기술에 관심있는 투자자금이 빠져나가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5조원대의 주식시장보다 불과 1년여만에 더 커져버린 금융시장이 블록체인 가상화폐 시장인 만큼 또한 블록체인 특성상 국경이 없음으로 전 세계적인 안정화가 될 때까지는 더욱 규모가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바람직한 방향을 계도하여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가치상승의 초기선점자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리고 재단은 2년이내에 기축통화로서의 자리매김을 위해 유엔대표자들로 위촉되는 20여명의 위원들의 모임을 4개월 후인 내년 2월 이내에 모여 기본정책을 월드뉴스에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회도서관 행사 사진1


국회도서관 행사 사진2


국회도서관 행사 사진3


국회도서관 행사 사진4


개회사 / 윤철상 전 국회의원님

축사 / 권오을 전 국회의원님




동영상축사 / 누비아 시바3세 여왕님


환영사/ 김건호 이사장

금융시스템의 현장적용관계 / 김창식 모아플래닛회장

금융주권의 공용화와 세계시민역할 / 이인택 프로젝트본부장

블럭체인 금융리스크 / 박서현 프로젝트 팀장

순서진행 / 오인열 인류생존국제기구 사무총장

주최,주관 임원진 사진/ 박서현님 김창식님 강요셉님 오인열님 운봉님 오세영님 이인택님

 그룹사진 1



그룹사진2


그룹사진3


내빈석


행사전면사진

The blockchain financial system, which was announced in UN as mobi dollar system was successfully in further progress at Library of National assembly in Korea, today at 2pm. It was supported By an ISEA foundation.


Especially in today’s contents, there is big part in politics since ISEA also announced supporting signature from UN. One distinguishing policy is that it was introduced as a system which was different to bitcoin and ethereum. When someone forget their password or lose the equipment which is saving their blockchain, for bitcoin and ethereum its lost forever. However, in mobi dollar’s blockchain financial system itself programmed survival money which guarantees survival human rights. This solves the problem. Not only that, foundation’s development team contacted global technicians explained that since it is running as consortium type, this will solve the problem that certain company or person can personally develop the source of virtual currency. This is system of public ownership which reflects the characteristic of blockchain.


According to main subject, ‘role of this world’s citizen to popularize financial sovereignty’, the policy of earth-productivity which could used instead of gold standard, and as a key currency of the virtual currency. Mobi dollar is an answer. Also,for a resolution for big fluctuation width of virtual currency, (which is the biggest problem that creator of ethereum agreed with) there will be High-Level Financial Technology Committee. Their role and how they will control the value was introduced too.


Foundation specially was supported by representative of NGO. They opened their minds because of the part which explains that how this solves world’s poverty in automatic way. Many companies and nations are trying to solve this problem, thus, they are supporting KeonHo Kim chairman of the board of ISEA, since he is doing this as public ownership through blockchain. In his plan to spread these though MSGnet (solidarity of cities which has popularity of more than 1million), Queen Nubia Sheba III is included, and as she already discussed with ISEA to interlock mobi dollar to project phoenix 7 (making a policy that protects African resources ), which queen was planning for several years.


The foundation announced that they are thinking about releasing by Mobi Dollar with pre-sale as a key currency. In America, as LIberion, which Wall st is interested in, and Korea, it’s still discussing. In 2 years, for certain position for key currency, they will elect High-Level Financial Technology Committee and have meeting to confirm all the policies, and announce in next February through internationa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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