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정전협정 63주년 기념 "지구촌 평화 레터 보내기" KOREAN WAR, Go to DMZ Peace beyond Ceasefire


오늘 정전 63주년을 맞아 전쟁기념관에서는 7.27 정전을 넘어 DMZ평화로 ( KOREAN WAR, Go to DMZ Peace beyond Ceasefire )라는 주제로 유엔가입국 193개국에 평화의 편지보내기와 함께 평화의 종 타종행사가 열렸다.    먼저 평화레터 발송 심의 및 결의가 주최측인 재단법인 유엔제5사무국한반도 설치위원회의 여의도 사무실에서 김건호 상임대표의 설명과 이강두 상임고문의 결의와 배석자들의 만장일치로 진행되었는데 작성된 내용을 보면, 오늘날까지 전세계가 경악할 만한 한반도의 긴장 이유가 한국전쟁이 정전협정으로 멈춘 것일 뿐 평화협정(Peace agreement) 으로 종료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리고 유엔 가입국 193개국에 레터를 보내는 이유는 한국전쟁 당시에 67개국은 남한을 지지하고, 24개국(당시10개국)은 북한을 지지하였던 전쟁이었으며 현재는 남한은 191개국과 수교하였고 북한은 160개국와 수교하는등 지구촌 나라들이 동시에 남북한과 이웃관계인 나라가 되었다는 것이며 이렇게 됨으로써 남북문제가 국제적 전쟁으로 유엔이 결의하여 참전한 첫 번째 전쟁임에도 정전상태에 머물고 항구적 평화를 보장한 종료상태가 아니라는 점과 남북한 동시에 이웃인 나라들이 함께 공동으로 평화 실현을 위해 거들어야 한다는 취지인 것이다.   그래서 ISEA재단이 서번트리더 메달을 헌정한 남아공의 전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2001년 3월 김대중 전대통령에게 제안, 2004년 7월 15일 DMZ포럼 국제회의에 제안을 한 사실이 있는 만큼 평화공원은 세계적인 필요에 대한 반영이며 또한 대한민국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는 이 때에 DMZ에 세계평화공원과 유엔 제5사무국이 한반도에 설치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고 적극적이며 긍정적인 지지를 남북한 수교국들에게 요청하는 내용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는 행사로서 전쟁기념관에 설치된 정전협정 모형 앞에서 당시를 기리며 정전을 넘어 항구적 평화를 기원하는 하늘레터를 보낸다는 취지로 정전협정 날짜인 숫자 27을 넘어 28회를 타종하기로 한 것이라고 하며, 박창환 국장의 진행에 맞추어 오인열 생명존중위원장의 선언문 낭독과 28초간의 묵념등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ISEA재단과 공동주관한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 송기학 이사장이 2014년 7월 26일에 타종식을 거행한 평화의 종을 설명하였는데 이 종은 영국인 디자이너 아놀드 슈왈츠만 경이 UN문자를 체인형식으로 형상화 것으로 DMZ철조망과 전사자의 심장에 박힌 총알을 발굴하여 녹여서 제작하여 생애 마지작 작품으로 기증한 것이다.  이날 정책위원장인 범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운봉스님은 사단법인 대한불교반야수교원 월정스님 등과 함께 참석자 대표일행이 뜻깊은 행사를 평화통일의 날이 하루라도 앞당기게 되어 기쁘다며 193개국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을 것인 바 국내에서도 기독교 불교 카톨릭 등 종파를 초월한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을 것이라고 소외를 표현하였다.  기사참고 http://slnews.kr/news/view.asp?idx=2820&msection=8&ssection=23

193개국 Peace Letter 전문 => http://blog.naver.com/un5hanbando/220773737300

3 views

© 2017 by TheFor., inc. with ISEA Foun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