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전반기 국회세미나 ‘생명존중과 DMZ 평화 네트워크

3월 29일 오후 2시, 대한민국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2016 전반기 국회세미나 ‘생명존중과 DMZ 평화 네트워크’가 ISEA 재단 주관, UN제5사무국한반도설치위원회, (재)자살방지한국협회 주최로 드디어 막을 올렸다. 일등 봉사대의 사전공연으로 서서히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분단과 대립의 사슬을 끊기 시작하고 있다. UN 제5사무국 설치는 우리의 목표‘라는 사회자의 말이 참가하신 분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다. 개회사를 낭독한 문용린 상임고문은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이어받은 UN 제5사무국의 한반도 설치는 시대적 사명‘임을 강조했다.

https://youtu.be/7-TgcefW_8A


이세영 세계평화연구소장(건양대학 교수)는 생명존중형 DMZ평화정착을 위한 정부정책 제언에서 “강원도 철원에 세계평화대학을 설립하여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여 한반도 번영과 세계평화를 이루자”고 강의했다이강두 상임고문(전 한나라당 최고위원)은 ‘UN 제5사무국이 한반도 DMZ에 설치된다면 한반도 평화를 앞당길 수 있고 한반도에 대한 투자가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UN 제 5사무국의 한반도 설치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국제 NGO 구축의 연대를 강조했다.2부에서는 북핵 투여시의 미국방부 시뮬레이션을 상영하여 참석자들에게 북핵의 무서움을 가슴깊이 느끼게 했다. 시뮬레이션에 의하면 북핵 투여시 서울 인구의 10%가 죽는다고 한다.그 뒤 ISEA 재단 김건호 이사장의 경과보고와 내빈소개가 있었다. 이어 정갑윤 국회부의장의 축전이 낭독되고 고수철 감독(전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 성진 스님(서대산추모공원대표), 운봉스님(범불교사암연합회 회장, 동인사 주지)의 축사가 이어졌다. 특히 운봉 스님(동인사 주지)은 UN 5사무국 한반도 설치위원회 김건호 대표(ISEA 재단 이사장), 오세영 목사, 소명섭 여의도 순복음교회 자문위원장, 박환희 한국심성교육개발원장 등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는데 스님이 ‘아멘과 할렐루야’를 외쳐 참석자들을 한바탕 웃게 했다.생명존중 공로상을 수상받은 오세영 상임회장은 서번트리더쉽을 발휘한 지도자를 발굴하여 한반도 및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리고 4인조 걸그룹 하디와 트로트 요정 지나 유의 홍보대사 위촉장, 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있었다. 모두가 일어서서 선언문을 낭독할 때는 UN제5사무국 설치에 대한 엄숙함과 결의가 묻어났으며 전체 사진 촬영을 끝으로 이 날 행사는 막을 내렸다. 종교를 초월한 이번 국회세미나는 우리 국민의 염원이며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 평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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